최근 경북 상주 지역에서는 오랜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신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현장이 바로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입니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이번 단지는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공급되며, 북천과 시민문화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총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체 466세대가 공급됩니다.
전용면적은 66㎡, 84㎡, 117㎡ 타입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동아일보)
세부 타입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66㎡ : 42세대
84㎡A : 98세대
84㎡B : 172세대
84㎡C : 48세대
117㎡ : 106세대
특히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 타입 비중이 높은 점이 특징이며, 중대형인 117㎡ 타입도 함께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고려한 공급으로 평가됩니다. (동아일보)
현재 공개된 자료 기준 분양가는 타입별로 다음과 같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66㎡ : 약 3억4천만~3억6천만원대
84㎡ : 약 4억2천만~4억5천만원대
117㎡ : 약 5억9천만~6억3천만원대
최근 상주 지역 내 신축 희소성과 기존 실거래가 수준 등을 고려해 책정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LSN)
단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자연 친화적인 입지입니다.
북천 산책로와 인접해 있으며 약 5만6천㎡ 규모의 시민문화공원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됩니다. (동아일보)
또한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실거주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경매거진)
최근 신축 아파트 수요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도 반영됐습니다.
남향 위주 배치와 일부 4Bay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며, 알파룸과 드레스룸 특화 설계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또한 전 세대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저층 개방감과 사생활 보호를 강화한 점도 특징입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기에 시스템 에어컨, 전기오븐, 자녀방 붙박이장 등 일부 무상 제공 품목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경매거진)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교육 특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통해 입주민 자녀 대상 영어·수학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모델하우스)
실거주 중심 수요가 강한 지역 특성상 이러한 교육 특화 요소는 학부모 수요층에게 긍정적인 부분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주 지역은 최근 수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았던 만큼 신축 브랜드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천 생활권 입지와 브랜드 가치, 상품성 등을 고려했을 때 실거주 중심 수요자들의 관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ALSN)
오늘은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총 466세대 규모 브랜드 신축 단지로서 북천과 시민문화공원을 품은 입지, 다양한 평형 구성, 최신 설계 적용 등이 특징인 현장인데요. 상주 지역 내 신축 아파트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한 현장으로 보입니다.